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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재와 시공·보수 실용 가이드 건축자재와 시공·보수 실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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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재 설명서

전체 81개의 글

벽과 흰색 몰딩 사이에 생긴 얇은 틈에 아크릴 실란트를 시공하는 모습

아크릴 실란트는 어디에 쓰는 자재일까? 실리콘과 다른 사용처

벽과 몰딩 사이에 생긴 작은 틈을 메우려고 자재를 찾다 보면 아크릴 실란트라는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모양은 실리콘과 비슷합니다. 카트리지에 …

일반 실리콘과 변성실리콘 카트리지를 작업대 위에 나란히 놓고 비교한 모습

변성실리콘은 일반 실리콘과 무엇이 다를까? 페인트가 가능한 이유

실리콘을 구입하려고 보면 일반 실리콘 외에도 변성실리콘, MS 실란트, 하이브리드 실란트, 도장용 실란트 같은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55경량철골

경량철골은 얇은 철인데 어떻게 벽과 천장의 뼈대가 될까? | 얇은 철판이 벽을 지탱하는 방법

인테리어 공사 중 벽이나 천장 마감이 올라가기 전 현장을 보면 얇은 금속 부재가 일정한 간격으로 촘촘하게 설치되어 있습니다. 손으로 들어보면 무…

54미장균열

잘 미장한 벽에도 왜 균열이 생길까? 건조수축과 바탕면의 관계 | 잘 발라도 벽은 갈라질 수 있습니다

미장을 막 끝낸 벽은 매끈합니다. 그런데 며칠 또는 몇 주가 지나면 머리카락처럼 가는 균열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흔히 “미장을 잘못…

53셀프레벨링

셀프레벨링은 어떻게 바닥을 평평하게 만들까? 흐름성과 수평의 원리 | 부었을 뿐인데 바닥이 평평해지는 이유

인테리어 공사에서 바닥을 뜯어보면 생각보다 평평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 마감재를 철거한 자리에는 접착제 흔적과 패임이 남아 있고, 콘크…

52레미탈은 무엇일까?

레미탈은 무엇이며 현장에서는 왜 시멘트와 모래를 따로 섞지 않을까? 공장에서 미리 섞어오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예전 건축현장에서는 시멘트 포대 옆에 모래를 쌓아두고 작업자가 현장에서 직접 배합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시멘트와 모래를 일정한 비…

51시켄트VS모르타르

시멘트와 모르타르는 무엇이 다를까? | 시멘트에 모래를 섞는 순간, 역할이 달라집니다

건축현장에서 회색 재료를 보면 흔히 모두 “시멘트”라고 부릅니다. 벽돌 사이에 들어간 회색 재료도 시멘트, 벽을 미장한 재료도 시멘트, 바닥을 …

50썸네일

페인트가 껍질처럼 들뜨고 벗겨지는 이유: 도막보다 바탕면이 중요한 이유

페인트 공사를 보면 같은 벽을 여러 번 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한 번만 칠해도 색은 어느 정도 나오는데 왜 굳이 두 번, 세 번씩 칠할까요?단순…

49썸네일

프라이머는 보이지 않는데 왜 필요할까? 접착력과 바탕면을 좌우하는 원리

페인트 공사가 끝나면 눈에 보이는 것은 최종 페인트뿐입니다. 그래서 좋은 페인트를 고르면 좋은 도장면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

48썸네일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왜 퍼티 작업을 할까? 평활한 벽을 만드는 원리

페인트 마감이 깔끔한 벽을 보면 페인트를 잘 칠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도장 현장에서는 페인트를 칠하는 시간보다 그전에 벽을 만드…

47썸네일

수성페인트와 유성페인트는 무엇이 다를까? 물과 용제가 만드는 성능 차이

페인트를 고를 때 가장 흔하게 듣는 말이 있습니다. “실내에는 수성, 철재나 목재에는 유성.” 완전히 틀린 설명은 아니지만 이것만으로 페인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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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페인트는 어떻게 액체에서 단단한 도막이 될까? 건조와 도막 형성의 원리

페인트 통을 열어보면 수성페인트는 걸쭉한 액체입니다. 그런데 벽에 바르고 몇 시간이 지나면 손으로 만져도 묻어나지 않는 단단한 표면으로 변합니다…